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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땡스투어!

아침일찍 나섰다.
날씨는 매우 좋았고,
같이 가는 차안의 모든 팀원들은 모두 친절하셨다.
럭키!
제일 먼저 호수가 돋보이는 마을에 갔다.
고요한 아침바람 소리와 함께 거울에 비치는 듯 호수가 맑게 비치는 하늘은 내 마음까지 뻥 뚫어주었다.
팀원 중 같이 오신 어머님께서 달걀을 삶아오셨다.
우리는 따뜻함을 감사히 받으면서 친해졌다.
가는 길은 무척이나 신이났다.

날씨는 좋고,바람도 불고,
가이드님은 사진을 너무 정성들여 잘 찍어주신다.
뭘 좀 아시는 분인것 같다★
우리의 인스타감성을 완벽하게 파악하셨다.
가는 동네마다 주민분들도 너무나도 친절하셔서,
산책나온 리트리버와도 장난감던지면서 놀수 있었다.

가는 차안에서는 멜버른에 대한 이야기,
12사도에 대한 이야기 등 많은 이야기들을 가이드님으로 부터 들을수 있었다. 역시 투어 여행의 묘미는 멋진 가이드님의 설명으로 완성이 되어가는 것 같다.

안전하게 12사도에 도착했다.
우린 헬기투어를 신청했고, 정말 너어어어어무 잘했구나 라고 생각했다. 12사도는 해안가 절벽을 봐야 제대로 보는 것이라 들었다. 완벽했다. (그리고, 헬기남이 정말 멋졌다.)

뭐랄까, 헬기는 부드럽구나를 이때 처음 느꼈다. KTX가 우리나라에 처음 도입되었을때, 출발시 기차가 너무 부드러워서 안 가는것 처럼 느껴졌었다. 그때의 그 느낌처럼, 헬기도 안 뜨는줄 알았는데 떴다. 이미 떠 있었다. 그마만큼 부드러운 하늘을 높게 멀리 즐길수 있었다.
(+헬기타면 헤드셋을 쓰는데 사진찍으면 진짜 멋있게 나옴. 크- 감성+간지쨜. 그리고 스윗한 헬기남이 헤드셋 씌워줄때 심쿵.)
(++ 헬기안에서 우리가 질문하면 헬기기장님?이 친절히 대답해주시는데, 영어를 잘하면 더더더 즐기면서 들을 수 있을것 같다.)

그리고,너무나도 신이나서 내리자마자 사진을 찍었는데! (가이드님께서 알려주신 포인트!! 이때 정말 가이드님 말을 잘 들어야 함 >

황다혜 님
그룹여행

진짜 호주여행사진 중에 제일 해맑게 웃으면서 신이난 아이처럼 웃고있는 베스트컷이 나왔다.
가이드님 최고. 진짜 최고!
개인적으로 여행을 후회없이 즐기고 싶다면 무조건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뒤로 느긋히 걸어다니면서 볼수 있는 3 포인트들이 있다.
시간도 여유롭게 주셔서 차분히 걸어다니면서
사진찍고, 영상찍고, 바람쐬며 힐링할수 있었다.
(그 장관은 말로 표현못함.)

우리는 (우린 여자 세명)
영상과 사진찍으면서 여유롭게 돌아다니는것을 좋아해서 한시도 가만히 있질 않았고, 재잘재잘 시끄럽게 떠뜰어서 가이드님께서 피곤하셨을텐데,그 긴 운전 중에도 친절히 대답해주시고,
같이 대화해주시고, 설명해주시고, 모든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다.

특히, 호주는 커피가 짱인데,
가이드님께서 알려주신 커피집 진짜 너무 맛있었다.
(다음에 여행하면 또 하가이드님과 여행하고 싶다^0^)
정말 재밌게 하루가 어찌 지나가는지 모르고 행복하게 잘 놀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에 호주가면 또 투어할게요!

황다혜 님 2
그룹투어